活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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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活着, 인생
출판사 北京十月文艺出版社
저자 余华
출간일 2021年10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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活着什么也不为,

就是为了活着本身而活着


사람은 살아간다는 것 자체를 위해 살아가지,

그 이외의 어떤 것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인생》 中



|编辑推荐|


《活着》是一篇读起来让人感到沉重的小说。那种只有阖上书本才会感到的隐隐不快,并不是由作品提供的故事的残酷造成的。毕竟,作品中的亡家,丧妻,失女以及白发人送黑发人这样的故事并不具备轰动性。同时,余华也不是一个具有很强煽动能力的作家,实际上,渲染这样的表达方式是余华一直所不屑的。余华所崇尚的只是叙述,用一种近乎冰冷的笔调娓娓叙说一些其实并不正常的故事。而所有的情绪就是在这种娓娓叙说的过程中中悄悄侵入读者的阅读。这样说来,《活着》以一种渗透的表现手法完成了一次对生命意义的哲学追问。


<허삼관 매혈기>의 작가, 위화의 대표작!

1994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인생'의 원작 소설. 망나니 같은 부잣집 도련님에서 가난한 농부로 전락한 푸구이의 일생을 통해 사람이 어떻게 엄청난 고난을 견뎌내는가, 극한의 상황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소설은 농촌으로 민요를 수집하러 간 '나'에게 늙은 농부 푸구이가 자신의 과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内容简介|


《活着》是一部充满血泪的小说。余华通过一位中国农民的苦难生活讲述了人如何去承受巨大的苦难;讲述了眼泪的丰富和宽广;讲述了绝望的不存在:讲述了人是为了活着本身而活着……《活着》这部小说荣获意大利格林扎纳·卡佛文学奖*奖项(1998年),台湾《中国时报》10本好书奖(1994年),香港“博益”15本好书奖(1990年);并入选香港《亚洲周刊》评选的“20世纪中文小说百年百强”;入选中国百位批评家和文学编辑评选的“九十年代*有影响的10部作品 ”。


부유한 지주의 외아들이었던 푸구이는 전문 도박꾼 룽얼에게 걸려들어 하룻밤 만에 전 재산을 잃고, 초가집에 사는 농사꾼 신세로 전락한다. 단 한순간에 모든 것이 바뀐 그날 이후 푸구이는 운명과의 장난 같은 줄다리기, 늘 끌려 다니기만 하는 불공평한 줄다리기를 시작하게 되는데…. 



|作者简介|


余华: 1960年4月3日生于浙江杭州,3岁时随父母迁至海盐,在海盐读完小学和中学。曾经从事过5年的牙医工作,1983年开始写作,已经完成长篇小说4部,中短篇小说集6部,随笔集3部,其作品被翻译成二十多种文字,在近三十个国家出版。曾获意大利格林扎纳·卡佛文学奖(1998年)、法国文学和艺术骑士勋章(2004年)、中华图书特殊贡献奖(2005年)、法国国际信使外国小说奖(2008年)等。


위화: 1960년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태어났다. 198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피와 폭력, 죽음에 천착한 실험성 강한 중단편을 내놓으면서 중국 선봉파(先鋒派) 소설의 대표 작가가 되었다. 1991년 첫 장편소설 「가랑비 속의 외침」에서 웃음과 눈물, 환희와 고통이 절묘하게 교차하는 새로운 글쓰기를 선보였다. 1993년에 발표한 장편 「인생」은 장이머우 감독이 영화화해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5년에 발표한 장편 「허삼관 매혈기」는 가족을 위해 피를 파는 한 남자의 고단한 삶을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그려내 세계 문단의 극찬을 받았다. 1998년 이탈리아의 그린차네 카보우르 문학상, 2002년 중국 작가 최초로 제임스 조이스 기금, 2004년 미국 반스 앤 노블의 신인작가상과 프랑스 문학예술 훈장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18세에 집을 나가 먼길을 가다(十八歲出門遠行)」「세상사는 연기와 같다(世事如烟)」등의 단편과 장편 「가랑비 속의 외침(在細雨中呼喊)」「살아간다는 것」등이 있다. 



|目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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活着

外文版评论摘要



|免费在线读|


我比现在年轻十岁的时候,获得了一个游手好闲的职业,去乡间收集民间歌谣。那一年的整个夏天,我如同一只乱飞的麻雀,游荡在知了和阳光充斥的农村。我喜欢喝农民那种带有苦味的茶水,他们的茶桶就放在田埂的树下,我毫无顾忌地拿起积满茶垢的茶碗舀水喝,还把自己的水壶灌满,与田里干活的男人说上几句废话,在姑娘因我而起的窃窃私笑里扬长而去。我曾经和一位守着瓜田的老人聊了整整一个下午,这是我有生以来瓜吃得最多的一次,当我站起来告辞时,突然发现自己像个孕妇一样步履艰难了。然后我与一位当上了祖母的女人坐在门槛上,她编着草鞋为我唱了一支《十月怀胎》。我最喜欢的是傍晚来到时,坐在农民的屋前,看着他们将提上的井水泼在地上,压住蒸腾的尘土,夕阳的光芒在树梢上照射下来,拿一把他们递过来的扇子,尝尝他们的盐一样咸的咸菜,看看几个年轻女人,和男人们说着话。我头戴宽边草帽,脚上穿着拖鞋,一条毛巾挂在身后的皮带上,让它像尾巴似的拍打着我的屁股。我整日张大嘴巴打着哈欠,散漫地走在田间小道上,我的拖鞋吧嗒吧嗒,把那些小道弄得尘土飞扬,仿佛是车轮滚滚而过时的情景。我到处游荡,已经弄不清楚哪些村庄我曾经去过,哪些我没有去过。我走近一个村子时,常会听到孩子的喊叫:“那个老打哈欠的人又来啦。”于是村里人就知道那个会讲荤故事会唱酸曲的人又来了。其实所有的荤故事所有的酸曲都是从他们那里学来的,我知道他们全部的兴趣在什么地方,自然这也是我的兴趣。我曾经遇到一个哭泣的老人,他鼻青脸肿地坐在田埂上,满腹的悲哀使他变得十分激动,看到我走来他仰起脸哭声更为响亮。我问他是谁把他打成这样的?他用手指挖着裤管上的泥巴,愤怒地告诉我是他那不孝的儿子,当我再问为何打他时,他支支吾吾说不清楚了,我就立刻知道他准是对儿媳干了偷鸡摸狗的勾当。还有一个晚上我打着手电赶夜路时,在一口池塘旁照到了两段赤裸的身体,一段压在另一段上面,我照着的时候两段身体纹丝不动,只是有一只手在大腿上轻轻搔痒,我赶紧熄灭手电离去。在农忙的一个中午,我走进一家敞开大门的房屋去找水喝,一个穿短裤的男人神色慌张地挡住了我,把我引到井旁,殷勤地替我打上来一桶水,随后又像耗子一样蹿进了屋里。这样的事我屡见不鲜,差不多和我听到的歌谣一样多,当我望着到处都充满绿色的土地时,我就会进一步明白庄稼为何长得如此旺盛。那个夏夭我还差一点谈情说爱,我遇到了一位赏心悦目的女孩,她黝黑的脸蛋至今还在我眼前闪闪发光。我见到她时,她卷起裤管坐在河边的青草上,摆弄着一根竹竿在照看一群肥硕的鸭子。这个十六七岁的女孩,羞怯地与我共同度过了一个炎热的下午,她每次露出笑容时都要深深地低下头去,我看着她偷偷放下卷起的裤管,又怎样将自己的光脚丫子藏到草丛里去。那个下午我信口开河,向她兜售如何带她外出游玩的计划,这个女孩又惊又喜。我当初情绪激昂,说这些也是真心实意。我只是感到和她在一起身心愉快,也不去考虑以后会是怎样。可是后来,当她三个强壮如牛的哥哥走过来时,我才吓一跳,我感到自己应该逃之天天了,否则我就会不得不娶她为妻。我遇到那位名叫福贵的老人时,是夏天刚刚来到的季节。那天午后,我走到了一棵有着茂盛树叶的树下,田里的棉花已被收起,几个包着头巾的女人正将棉秆拔出来,她们不时抖动着屁股摔去根须上的泥巴。我摘下草帽,从身后取过毛巾擦去脸上的汗水,身旁是一口在阳光下泛黄的池塘,我就靠着树干面对池塘坐了下来,紧接着我感到自己要睡觉了,就在青草上躺下来,把草帽盖住脸,枕着背包在树阴里闭上了眼睛。这位比现在年轻十岁的我,躺在树叶和草丛中间,睡了两个小时。其间有几只蚂蚁爬到了我的腿上,我沉睡中的手指依然准确地将它们弹走。后来仿佛是来到了水边,一位老人撑着竹筏在远处响亮地吆喝。我从睡梦里挣脱而出,吆喝声在现实里清晰地传来,我起身后,看到近旁田里一个老人正在开导一头老牛。犁田的老牛或许已经深感疲倦,它低头伫立在那里,后面赤裸着脊背扶犁的老人,对老牛的消极态度似乎不满,我听到他嗓音响亮地对牛说道:“做牛耕田,做狗看家,做和尚化缘,做鸡报晓,做女人织布,哪头牛不耕田?这可是自古就有的道理,走呀,走呀。”疲倦的老牛听到老人的吆喝后,仿佛知错般地抬起了头,拉着犁往前走去。我看到老人的脊背和牛背一样黝黑,两个进入垂暮的生命将那块古板的田地耕得哗哗翻动,犹如水面上掀起的波浪。随后,我听到老人粗哑却令人感动的嗓音,他唱起了旧日的歌谣,先是咿呀啦呀唱出长长的引子,接着出现两句歌词——皇帝招我做女婿,路远迢迢我不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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